빌 게이츠의 코로나19 발언 '세기에 한번 나올 병원균 일수도'

빌 게이츠는 누구인가?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는 1955년 10월 28일에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아버지 윌리엄 H. 게이츠 시니어와 어머니 매리 맥스웰 게이츠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가정은 상중류층으로, 아버지는 저명한 변호사였으며 어머니는 교사였다고 한다. 

그는 13세 때 상류층 사립 학교인 레이크사이드 스쿨에 입학했다. 8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 어머니회는 자선 바자회에서의 수익금을 텔레타이프라이터 단말기와 제네럴 일렉트릭 (GE) 컴퓨터의 사용시간을 구매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게이츠는 이 GE 시스템에서 베이직(BASIC)으로 프로그래밍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이에 프로그래밍을 더 연습하기 위해 수학 수업을 면제 받기도 했다. 그는 이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틱택토 (Tic Tac Toe)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는 그가 만든 최초의 프로그램으로 사람이 컴퓨터를 상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또한 다른 게임인 달 착륙 게임을 만들기도 하였다. 그는 입력된 코드를 언제나 완벽하게 수행하는 이 기계에 매료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하여 응용수학을 전공했으나 재학 중 1975년 폴 앨런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하고 학업을 중단했다. 당시에 그는 사업이 안 풀리면 학교로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으로 그럴 일은 없었다. 그래서 빌 게이츠는 컴퓨터의 황제로 불리고 있다.

빌 게이츠 재산은 얼마일까?

'125조 원 가진 세계 2위 부자' 

빌 게이츠는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와 <블룸버그>에서 발표하는 억만장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작년 2019년 기준 1070억 달러 (약 125조 4400억 원)로 빌 게이츠의 재산 규모를 발표했다. 한국의 최고 부자 이건희 회장의 자산보다 5.7배 정도 많다하니, 125조원이란 돈은 얼마큼 큰 돈인지 가늠도 가지 않다.

빌 게이츠의 코로나 관련 발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이자 빌 게이츠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의장이 2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COVID-19 바이러스에 대해 "한 세기에 1번 있을 법한 병원균" 이라고 말했다.

빌 게이츠는 이 바이러스가 다른 치명적인 바이러스들보다 훨씬 더 치명적이고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세계에 심각한 위협을 제기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첫째로 (코로나19는) 기존에 건강 문제를 안고 있는 나이 든 사람들은 물론 건강한 성인도 죽일 수 있고 둘째로 아주 효율적으로 전염된다"며 "평균적인 감염자는 2∼3명의 다른 사람에게 이 질환을 옮기는데 이는 기하급수적인 증가율"이라고 평가했다.

 

빌 게이츠 코로나 백신 치료제를 개발에 위한 기부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125조원 가진 세계 2위 부자' 는 클라스가 다르다. 

빌 게이츠는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써달라며 빌 게이츠 아내 멀린다 게이츠가 운영하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1억달러(약 1182억원)을 기부했다.
전염병 백신 치료제 개발을 위해 기부된 액수 가운데 역대 최고액이며, 앞으로도 깨기 힘든 액수다. 
한편 게이츠 재단은 200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전 세계 곳곳의 빈곤과 의료시설 부족이 안타까웠던 두 부부가 순수 지원목적으로 설립했다.

 

빌 게이츠의 코로나 예언?

우선 빌 게이츠의 5가지 예언을 살펴보자
1. 모바일 뱅킹은 빈곤층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 아프리카는 식량문제를 해결 할 것이다.
3. 2030년까지 세계는 전력 공급을 위한 에너지 돌파구를 발견 할 것이다.
4. 바이오 테러는 1년에 수천만 명을 죽일 수 있다.
5. 무인 자동화로 무수히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 이다.

여기서 바로 네번째 예언인 바이오 테러에 대한 내용이 전염병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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